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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연구소 · 2026-07-31

플래닛 육성·직업·사냥터, 아이온2 시세와 다계정 수익, RF 솔 과금 후회와 성장 구간, 아스달 파밍, 신작·에셋 탐색과 야간 배달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날의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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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시세·운영정책 정보

게임별 수익, 재화 시세, 사냥 효율, 제재·다중 실행 조건과 출시 일정은 참여자들이 2026-07-31에 공유한 경험 또는 추측입니다. 계정 구매·과금·자동화·거래 전에 공식 운영정책과 최신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대화

플래닛에 새로 들어갈 때 직접 육성할지 계정을 살지, 썬콜과 비숍 중 어느 직업을 고를지, 어느 레벨과 사냥터에서 수익 구간으로 넘어갈지를 놓고 구체적인 경험이 오갔다. 아이온2는 키나 시세가 빠르게 내려가 구독료 회수조차 걱정하는 참여자와 다계정으로 여전히 큰 월 수익을 냈다는 참여자가 대비됐다. RF 솔은 52레벨 이후 나인코어 수익을 기대하면서도 반복된 운영 변경과 과금을 후회하는 반응이 강했다. 아스달에서는 93레벨, 던전과 통발 사냥터, 패스 구매가 성장의 분기점으로 논의됐다. 밤에는 킹덤2·열혈강호 넥스트·에셋온라인 신서버를 다음 후보로 시험했고, 더위 속 야간 배달과 다클라이언트용 기기 운영 같은 생활 이야기도 길게 이어졌다.

이야기 나온 주제

플래닛 육성 투자와 썬콜 사냥 경로

플래닛에 진입하려는 참여자에게 계정을 맡겨 키우기보다 직접 해본 뒤 투자하라는 조언이 나왔다. 약 3억 메소를 준비하면 신규 캐릭터의 마력 기준을 맞추는 데 넉넉하다는 경험과, 시세가 유지되면 적은 투자로 비교적 빨리 수익 구간에 들어간다는 평가가 제시됐다. 계정 구매는 넥슨 OTP 관리가 번거롭다는 우려가 있었고, 초보 장비는 경매장 수수료가 아까우면 상점에 판매하라는 기초 설명도 이어졌다.

직업은 썬콜과 비숍이 반복 추천됐다. 썬콜은 72레벨 전후 CD 잠쩔과 장비 준비, 빨간 코 사냥터, 123레벨 이후 망둥 사냥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제시됐지만 참여자마다 성장 속도와 체라 효율 평가는 달랐다. 65레벨 썬콜의 CD와 골렘의 숲 선택에는 CD가 추천됐고, 공개 매크로 언급도 있었으나 운영정책 위반 위험이 있어 안전한 방법으로 볼 수 없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레벨·마력별 사냥 효율, 잠쩔 비용, 메소 시세와 자동화 제재 기준
  • 원본 시각: 00:00–02:03, 14:35–14:37, 17:12–17:17, 21:27–22:30

아이온2 시세 하락과 다계정 수익

지켈 서버 키나 시세가 400원대 후반까지 내려왔다는 관찰과 함께, 28일 구독료 2만5천 원을 제하면 1억 키나 판매 수익이 약 2만 원이라는 계산이 나왔다. 도시·중간·시골 서버별 거래 가격 차이가 크다는 경험도 있었고, 한 계정만 수동으로 운영하면 플래닛이 더 낫다는 비교가 반복됐다.

반면 아이온2를 작년 출시 후 계속 운영한 참여자는 7월에 약 640, 이전 시즌에는 월 800~900 정도의 수익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참여자들은 다계정과 장시간 작업을 전제로 한 결과라고 받아들였다. 1컴 4폰 운영이 언제 제한될지 모른다는 우려와 재료 수집 계정을 함께 돌리는 방식도 언급됐지만, 실제 정책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수익 단위와 비용 포함 범위, 서버별 키나 시세, 다중 기기 운영정책
  • 원본 시각: 01:19–01:32, 02:44–02:47, 14:43–15:18, 17:53–19:15, 21:43–21:53, 23:24–23:30

RF 솔 과금 후회와 성장·사냥터

RF 솔은 무과금 계정의 성장이 막히고 이용자가 줄었다는 반응이 많았다. 52레벨과 54레벨을 새 목표로 삼거나 56레벨에서 수익 전환을 고민하는 참여자들이 있었지만, 패키지와 영웅 변신·펫에 쓴 비용을 후회하는 사례가 이어졌다. 초반 나인코어 판매로 2주에 70을 벌었다는 경험과 지금은 잘 팔리지 않는다는 관찰이 함께 나와 수익 구간의 시점 차이가 컸다.

52레벨 이후 나인코어 제작·판매 가능성을 기대하는 계산도 나왔으나, 참여자들은 이를 추가 과금을 유도하는 미끼일 수 있다고 경계했다. 49~56레벨 사냥터는 산맥, 신전 3층, 나인광산, 늪지대·그림자 제단과 야수 지역이 비교됐고, 레인저의 DPS와 경험치 수치까지 공유됐다. 이는 클래스·서버·장비에 따른 개인 경험이다.

  • 원본 시각: 13:58–17:47, 21:42–21:45

아스달 던전·통발과 성장 비용

아스달 계정을 산 참여자는 던전과 스킬 세팅이 복잡해 통발만 던져두기 어렵다고 느꼈다. 93레벨을 주차 지점으로 보고 은둔자의 폭포, 환영의 설원, 군도, 영광의 땅과 스킬서 사냥터를 비교했다. 군도 1에서 밤사이 약 250다이아를 얻었다는 경험과 하루 100다이아 정도를 목표로 삼는 대화가 있었지만, 오픈 때부터 키워 2천다이아밖에 모으지 못했다는 사례도 나왔다.

밤에는 무과금 캐릭터가 70레벨대부터 성장이 크게 느려지고 석판·장판·패스가 중요하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93레벨 계정을 사는 편이 패스를 추가 구매하며 직접 키우는 것보다 쌀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계정 거래 위험은 논의되지 않았다. 한 참여자는 하루 약 1,500다이아를 번다고 했고, 다른 참여자들은 67레벨에서 수익 방법을 찾지 못해 편차가 컸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던전별 실제 드롭률·수익, 패스 가격과 계정 거래 정책
  • 원본 시각: 04:23–07:50, 23:08–23:57

킹덤2·열혈강호·에셋 신서버 탐색

8월 5일 예정이라고 알려진 킹덤2의 정확한 오픈 시간은 찾지 못했다. 참가자들은 네오위즈 자회사 개발작이라는 점과 오래된 느낌의 화면을 두고 기대와 우려를 나눴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거래가 거의 없어 수익성이 없다는 평가로 삭제하려던 참여자도 있었지만, 저녁에 거래 글이 올라오자 다시 켤지 고민했다.

에셋온라인은 밤 9시 신서버가 열리자 몇몇 참여자가 진입했다. 반지 판매로 19만 원을 벌었다는 과거 경험, 이용자가 매우 적다는 추측, 다음 주 자동사냥 업데이트 소문이 뒤섞였다. 한 참여자는 10분 만에 종료했고 다른 참여자는 자동화가 추가되면 다시 하겠다고 했다. 공식 일정이나 이용자 수는 확인되지 않았다.

  • 원본 시각: 11:05–11:50, 20:28–21:53, 23:14–23:20

야간 배달과 게임용 기기 운영

게임 수익이 줄면서 쿠팡 일을 다시 시작한다는 말과 전기자전거로 야간 배달을 하는 경험이 이어졌다. 한 참여자는 예전에는 월 150 정도를 벌었지만 최근 단가가 낮아졌고, 오토바이 전업보다 전기자전거 부업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다고 말했다. 더위와 배달 중 음식이 쏟아진 일도 농담과 함께 공유됐다.

다계정 운용 기기의 전기료와 발열도 화제였다. 내장 그래픽 PC, 업무용 노트북, 노트북 쿨링 스탠드의 온도 경험을 비교했고, 밤에는 RX 7600에서 RTX 3060 12GB로 바꾸면 4클라이언트를 6개로 늘릴 수 있는지 질문이 나왔다. 답은 나오지 않았고 중간 사양 PC 두 대로 나누자는 제안만 있었다.

  • open question: 해당 게임의 다중 클라이언트 병목이 VRAM, CPU, RAM 중 어디에 있는지
  • 원본 시각: 02:04–03:34, 22:54–23:08

대화의 분위기

새벽에는 플래닛 공략과 아이온2 시세를 구체적으로 계산하다가 음식·흡연·배달 같은 생활 잡담으로 길게 번졌다. 낮에는 RF 솔의 과금과 운영 변화에 대한 후회가 거칠게 표출됐고, 밤에는 에셋 신서버에 잠깐 모였다가 다시 익숙한 게임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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